모바일 청첩장 인사말 예시, 상황별로 골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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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인사말, 첫 줄부터 막막하죠. 상황별 예시 15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어울리는 문구를 골라 복사한 다음 이름만 바꿔 써 보세요.
기본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와 초대의 마음을 전해요.
서로의 하루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려 합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해 주세요. 보내주신 마음을 기억하며 다정하게 살겠습니다.
함께 웃는 날이 많아질수록 같은 내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되는 첫날, 소중한 여러분을 모십니다.
서로를 아끼며 걸어온 두 사람이 이제 한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저희의 첫걸음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모님 성함 넣기
부모님 성함과 두 사람의 이름을 인사말 끝에 함께 적어요.
귀한 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이 부부가 됩니다. 함께 오셔서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세요. 김민수·이은영의 아들 김도현 박준호·최지연의 딸 박서연
서로를 향한 마음을 모아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기쁜 날,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이정호·김수진의 아들 이지훈 정영수·한미경의 딸 정유진
가족의 사랑 안에서 자란 두 사람이 이제 서로의 가족이 되려 합니다. 함께 축복해 주세요. 최성호·박미정의 아들 최준서 윤재석·이선희의 딸 윤하은
짧게
초대하는 마음을 두세 줄에 담아봐요.
서로의 평생이 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시작에 함께해 주세요.
함께라서 더 좋은 두 사람이 결혼합니다. 오셔서 기쁜 날을 함께 나눠주세요.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려 합니다. 첫걸음을 따뜻하게 축복해 주세요.
계절
결혼하는 계절의 풍경을 첫 문장에 담아봐요.
꽃이 피어나는 봄날, 저희도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서로에게 다정한 계절이 되어 살아가겠습니다. 오셔서 기쁨을 함께 나눠주세요.
푸른 잎이 짙어지는 여름, 두 사람이 부부가 됩니다. 함께 웃고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려 합니다. 소중한 여러분을 저희의 시작에 초대합니다.
가을을 지나 겨울을 함께 맞이하듯 앞으로의 모든 계절을 나누려 합니다. 저희의 약속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교
두 사람이 함께 믿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아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만나 이제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저희의 시작을 기도와 축복으로 함께해 주세요.
하느님의 은총으로 만난 두 사람이 사랑의 약속을 나누려 합니다. 서로를 아끼며 살아갈 저희를 축복해 주세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갈 첫날에 함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사말은 얼마나 길게 쓰면 좋을까요?
보통 휴대폰에서 읽기 편하게 두세 문장으로 적어요. 초대하는 마음과 감사 인사를 담고, 긴 문장은 나눠 써 봐요.
부모님 성함은 어떤 순서로 적나요?
보통 각 집안의 아버지, 어머니 성함 다음에 두 사람의 이름을 적어요. 신랑과 신부 중 누구를 먼저 적을지는 두 사람이 상의해 정해요. 편집 화면에서 이름 표시 순서를 고를 수 있어요.
돌아가신 부모님은 어떻게 표기하나요?
돌아가신 부모님 성함 앞에 ‘故’를 붙이기도 해요. 가족과 상의해 편한 방식으로 정해요. 편집 화면의 ‘고인으로 표기’로 故 표시를 넣을 수 있어요.